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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ation Angels - Bringer Of Light 새로 나온 음반

Damnation Angels - Bringer Of Light


댐네이션 앤젤스 (Damnation Angels) : 2006년 영국 돈캐스터(Doncaster)에서 결성

윌 그래니 (Will Graney, 기타) :
펠렉 (PelleK, 보컬) :
돈 트릭 (Dawn Trigg, 키보드) :
스티븐 아베릴 (Stephen Averill, 베이스) :
존 그래니 (John Graney, 드럼) :

갈래 : 헤비메탈(Heavy Metal), 심포닉 메탈(Symphonic Metal), 파워 메탈(Power Metal)
공식 웹 사이트 : http://www.damnationangels.com/
추천 곡 감상하기 : http://youtu.be/gNerE4k4htM



Damnation Angels - Bringer Of Light (2012)
1. Ad Finem (2:12) :
2. The Longest Day Of My Life (10:01) : http://youtu.be/dmy0y8U7vjE
3. Reborn (4:21) : http://youtu.be/Gtw9R1X85Xw
4. I Hope (6:05) : http://youtu.be/bUMRggbOAnU
5. Acerbus Inceptum (Pt. I) (2:24) :
6. Someone Else (Pt. II) (5:51) : http://youtu.be/0rsQMZtVcPQ
7. Bringer Of Light (Pt. III) (5:28) : http://youtu.be/rfGerSlHenY
8. Shadow Symphony (Pt. IV) (5:59) :
9. No Leaf Clover (5:21) : http://youtu.be/Xbz8ObGO_IU
10. Pride (The Warrior's Way) (9:46) : http://youtu.be/gNerE4k4htM
11. Kurenai (Bonus Track) (7:17) : http://youtu.be/y9NoCy0sPd0
(✔ 표시는 까만자전거의 추천 곡)

윌 그래니 : 기타, 관현악 편곡(Orchestration), 백보컬
펠렉 : 보컬
스티븐 아베릴 : 베이스
존 그래니 : 드럼
돈 트릭 : 키보드

요코 할렐루야 (Yoko Hallelujah) : 백보컬(10번, 11번 트랙)
제임스 히오키 (James Hioki) : 타이코(Taiko Drums), 코토(Koto, 10번), 샤미센(Shamisen,10번 트랙)
리차드 히오키 (Richard Hioki) : 타이코, 시스커하치(Shskuhachi, 10번), 디지(Dizi, 10번 트랙)
벤 포스터 (Ben Foster) : 보이 소프라노(5번 트랙)
사라 대니엘스 (Sarah Daniels) : 첼로
로버트 앤드류스 (Robert Andrews) : 바이올린

표지 : 얀 율런드(Jan Yrlund)
사진 : 마커스 마스츄위츠(Marcus Maschwitz)
제작 (Producer) : 스콧 앳킨스(Scott Atkins)

영화나 게임의 한 장면 같은 대단히 인상적인 표지와 그에 걸맞는 수려한 심포닉 메탈 음악을 수록한 데뷔 음반 'Bringer Of Light'를 2012년에 발표한 영국의 심포닉 파워 메탈 밴드 '댐네이션 앤젤스'는 사우스요크셔(South Yorkshire)주 돈캐스터에서 2006년에 결성되었다. 결성 이후 소규모의 무대들을 통해서 강력한 드럼과 질주하는 기타 그리고 가창력을 겸비한 폭발적인 보컬로 주목받기 시작한 이들은 심포닉 메탈 밴드들의 음악을 분석하고 연구하면서 조금씩 밴드가 나아갈 음악 방향을 다듬어 나가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심포닉 메탈을 밴드의 음악 방향으로 정한 댐네이션 앤젤스는 2006년에 데모 음반 'W.I.L.D.'를 발표한 후 공연 활동에 전념하면서 자신들의 이름을 알려 나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런 밴드의 노력은 스콧 앳킨스라는 걸출한 제작자의 도움을 이끌어 내게 되었으며 그의 도움으로 2009년에 심포닉 파워 메탈 음악으로 완전히 정착한 이피(EP) 음반 'Shadow Symphony'를 공개하기에 이른다.
'Someone Else', 'I Hope', 'Bringer Of Light'등 '카멜롯(Kamelot)'이나 '나이트위시(Nightwish)'를 연상케 하는 강력한 심포닉 메탈 음악 여섯 곡이 수록된 댐네이션 앤젤스의 이피 음반은 영국의 여러 매체들에서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 내는 동시에 팬들로 부터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었다. 입소문을 타고 전세계로 팔려 나가기 시작한 이피 음반과 영국 순회 공연을 통해서 확실한 자신감을 얻은 댐네이션 앤젤스는 이피 음반의 성과에 힘입어 정규 음반을 제작하여 발표하기로 결정하게 된다.

여러 음반사들이 댐네이션 앤젤스와의 음반 계약을 제의하였지만 밴드의 선택은 일본의 레드톤 뮤직(Radtone Music)이었다. 일본 레이블과 데뷔 음반 계약을 체결한 댐네이션 앤젤스는 이피 음반의 제작을 담당했던 스콧 앳킨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그의 지휘를 받으며 데뷔 음반을 녹음하고 총 열한 곡이 수록된 데뷔 음반 'Bringer Of Light'를 2012년에 발표하였다.

핀란드 출신의 얀 율런드가 그림을 그린 인상적인 표지로 등장한 댐네이션 앤젤스의 데뷔 음반 수록 곡을 살펴 보면 서정적이고 웅장한 사운드로 음반을 여는 'Ad Finem'으로 시작하여 일본 밴드 '엑스제팬(X Japan)'의 곡을 커버한 보너스 트랙 'Kurenai'로 마감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압도적이거나 화려하진 않지만 수려한 관혁악 편곡에 더하여 정통 헤비메탈 음악을 접목한 댐네이션 앤젤스의 데뷔 음반에는 심포닉한 장관이 펼쳐지는 10분 짜리 대곡 'The Longest Day Of My Life'와 성스러운 합창이 도입부에 등장하는 'Reborn', 그리고 현악기와 경건한 합창 그리고 속삭이는 듯한 보컬이 도입부을 여는 'I Hope'등의 특징적인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거기에 더해 이피에도 수록되었던 서정적인 곡 'Someone Else'와 완급 조절이 탁월한 음반의 타이틀 곡 'Bringer Of Light'등을 수록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인상적인 곡은 동양적인 선율이 강한 'Pride (The Warrior's Way)'가 아닐까 한다. 객원 연주자들이 참여하여 일본의 전통 악기인 타이코, 샤미센, 디지 등을 연주하고 있는 이 곡은 동서양 악기의 조합으로 완성된 심포닉 메탈 음악이 들려줄 수 있는 최상의 결과를 확인시켜 주고 있기도 하다.

이제 막 데뷔 음반을 공개한 댐네이션 앤젤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단 하나 확실한 것은 살인적인 폭염으로 지쳐가는 몸과 마음을 숨막히는 질주감과 웅장함으로 다가 오는 댐네이션 앤젤스의 데뷔 음반에 스스럼 없이 맡겨 버림으로써 잠시나마 무더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 한번 달려 보는거야! 가열차게!

덧글

  • 나는나 2012/07/26 09:30 # 삭제 답글

    앨범 자켓부터 심포닉메탈의 느낌이 오네요.
  • 까만자전거 2012/07/26 14:17 #

    그러게요. 더울때는 가슴 속을 후련하게 만들어주는 헤비메탈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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